이번 화는 저의 넋두리 성격의 글이라 멤버십으로 발행하였습니다.
얼마 전 회사 동료 A의 부친상이 있었다.
오늘 12시. 내가 카카오톡으로 보낸 부의금이 자동환불되었다.
A가 부의금 수락을 거절한 것이다.
이런 경우는 처음이다.
그 이유가 있다.
A는 나와 사이가 좋지 않기 때문이다.
내가 부장일 때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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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가득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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