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 생각_돌아온 부의금

by 서울

이번 화는 저의 넋두리 성격의 글이라 멤버십으로 발행하였습니다.





얼마 전 회사 동료 A의 부친상이 있었다.

오늘 12시. 내가 카카오톡으로 보낸 부의금이 자동환불되었다.

A가 부의금 수락을 거절한 것이다.

이런 경우는 처음이다.



그 이유가 있다.

A는 나와 사이가 좋지 않기 때문이다.

내가 부장일 때의 일이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서울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사랑 가득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572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1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38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매거진의 이전글오늘 한 생각_과거는 보내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