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9일 토요일
휴게소에서 떡볶이랑 호떡 흡입 중
처음으로 순천까지 (남편이) 운전해서 가는 중. 휴게소에 들러 간식을 먹고 있다. 나는 영자 언니가 소개해서 지금 난리 난 소떡소떡도 먹어봤지만... 그냥 떡볶이가 제일 좋다. 휴게소 떡볶이 비싸고 양도 적지만 도저히 먹지 아니할 수가 없어!
당신의 마음을 쓰는 사람, 작가 김별입니다. <퇴사하면 끝일 거 같지?> , <세상에 이런 가족>, <나는 나랑 논다> 등을 썼습니다. 인스타그램 @byullybyul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