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10일 일요일
무의식 상태...
어제 순천 당일치기 일정을 소화하느라 내가 가진 모든 체력을 다 썼다. 비 내리는 어두운 시골길을 굽이굽이... 서로 교대하며, 핫식스를 마셔가며... 겨우겨우 새벽 3시에 집에 도착해서 그대로 의식을 잃었다.
당신의 마음을 쓰는 사람, 작가 김별입니다. <퇴사하면 끝일 거 같지?> , <세상에 이런 가족>, <나는 나랑 논다> 등을 썼습니다. 인스타그램 @byullybyul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