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6일 일요일
첫 바다 다이빙을 하기 위해 배를 타고 이동 중
라차 야이라는 바다 이름인지 섬 이름인지 모르는 곳으로 가는 중이다. (나중에 찾아 보니 섬이다. ㅎㅎㅎ) 배는 우리까지 약 20명을 태웠다. 같은 버스를 타고 온 아스가르드에서 온 토르(를 닮은 청년) 1명, 인도에서 온 파이(를 닮은 소년) 1명까지 싣고... 파랗다 못해 녹색으로 보이는 바다를 가로 지른다.
배 안에는 2개의 화장실과 테이블&의자로 구성된 쉴 곳들.. 샌드위치와 밥, 과일과 생수, 그리고 Got7 멤버가 크게 자리잡고 있는 브랜드 불명의 콜라가 있다.
잠시 후면 레알 바다로 쿠허헐 뛰어든다. 엄청 짜겠지.
걱정이 60 기대가 30 피곤함이 10.
현재 상황은 이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