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 되면 우리들은 분위기가 좋은 곳에서 자고 싶고, 분위기 좋은 곳에서 밥을 먹고 싶은 것이 우리들의 소망이다. 그래서인지 연말이 되면 호텔의 인기가 솟구친다.
특히 호텔의 분위기가 좋고, 조식, 부대시설들이 좋은 곳은 더더욱 인기가 많다. 그리고 위치가 좋으면 금상첨화다. 이 부분들을 한꺼번에 해당하는 곳은 바로 '더리버사이드 호텔'이다.
더리버사이드 호텔은 신사역에서 3분 이내에 있는 호텔로 한강이 보이고, 조식, 부대시설(사우나, 헬스장)이 있어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호텔이다.
일단 직접 필자가 더리버사이트호텔에서 묵어본 2일의 솔직한 느낌을 이제부터 풀어보려고 한다. 일단 트리플 룸, 더블 룸에서 각각 하루 동안 묵었다. 일단 다른 호텔들과 비교 했을 때 더리버사이트 호텔은 가장 큰 장점은 고급스러우면서도 방의 크기가 상당히 넓다는 것이다.
보통의 방들은 침대 만으로도 가득차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더리버사이트 호텔의 트리블 룸, 더블 룸들은 다른 곳에 비해서 넓어서 커플, 친구들과 파티처럼 놀아도 될 정도다.
트리블 룸의 사진을 자세히 보면 의자 2개, TV 등 호텔에서 갖춰야할 부대용품들은 다 갖추고 있었고, 다들 하나 같이 고급스럽게 포장을 해놓은 것은 투숙객들에게는 좋은 인상을 주기 좋았다.
이뿐만 아니라 방이 크다보니 호텔 방 안에서도 활동이 자유로워 좋았다. 티비를 보거나 커플, 친구들과 보드게임을 하거나 호텔에 있는 시간 동안 재미있게 시간을 보내기에 충분하다.
가운은 물론 샴푸, 바디워시, 칫솔, 샤워캡 등 갖춰야할 것들은 다 있었다. 특히 가운에 보관되어 있는 곳에는 다양한 개인 옷들과 가방들을 보관할 수 있다.
그리고 전체적인 디자인 또한 고급스럽게 되어 있어서 사용할 때 기분이 좋았다. 이렇게 호텔의 경우에는 사소한 부분 하나하나까지 신경을 쓰면 투숙객들에게는 좋은 인상을 안겨준다.
마지막으로 호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조식이 아닌가 싶다. 조식이 얼마나 잘 나오는지에 따라서도 호텔의 등급이 결정되기도 한다. 더리버사이드 호텔의 경우에는 조식이 상당히 잘 나온다.
한식, 양식 등이 나오고 있고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시리얼, 빵, 케이크 등이 나와있어 조식의 구성은 상당히 좋은 편이었다. 그리고 맛 또한 맛있는 편이라서 조식으로는 더할나위 없이 좋았다.
만약 12월 말에 투숙할만한 호텔을 찾고 있다면 '더리버사이드 호텔'을 추천하는 바이다.
글, 사진 - 파이베트 구민승기자 byyym360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