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는 수많은 호텔들이 존재한다. 지방에서 서울로 놀러 오는 사람, 외국에서 서울로 놀러 오는 사람, 기념일날 연인과 보내는 사람 등 많은 사람들이 각각의 사연을 가지고 호텔에서 시간을 보낸다.
수많은 호텔 중에서도 이번에는 접근성, 시설, 호텔 직원들이 좋은 호텔 페이토 강남점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려고 한다. 호텔 페이토 강남점은 어떠한 장점이 있는 것일까?
각 층마다 포인트가 있는 호텔 페이토
호텔 페이토는 사소한 부분 하나하나에 신경을 많이 썼다. 각 층마다 객실 도어 색상을 색다르게 디자인 하였으며, 객실 복도에 전시 된 아트들은 호텔을 좀 더 감각적이게 표현 하였다.
빨강, 파랑, 민트 등의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는 호텔 페이토는 각 층마다의 포인트 색상으로 인테리어에 포인트를 주었다. 그래서 확실히 조금 더 고급스러워 보이는 효과가 있다. 투숙객들이 쉽게 알지는 못하겠지만, 이런 시각적인 면에서도 신경을 쓴 것은 인상적이었다.
접근성이 좋고, 생동감이 있는 호텔 페이토
호텔 페이토는 상당히 접근성이 좋다. 호텔 페이토 강남의 경우에는 양재역과 걸어서 2분 정도 거리에 있고, 바로 앞에 있는 버스 정류장에는 인천공항까지 한 번에 가는 공항 버스가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호텔 페이토 삼성 또한 바로 뒤에 도심공항터미널이 있고, 공항버스가 바로 있다.)
호텔 페이토의 경우에는 생동감이 넘치는 호텔이다. 호텔 직원들은 비즈니스 호텔답게 유창하게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을 구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고, 웃으면서 투숙객들을 안내하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실용성을 갖춘 어반라이프 스타일 객실
호텔 페이토의 객실은 비즈니스 고객과 연인들이 투숙하기에 좋은 객실 크기를 갖추고 있다. 호텔 페이토만의 감각적인 스타일로 객실 내 공간 활용을 극대화 하여 실용성을 더하였으며, 탁 트인 창으로 보이는 강남대로는 도시에서만 느낄 수 있는 또 하나의 멋진 전경을 보여준다.
그리고 얼마되지 않은 호텔답게 호텔의 객실 또한 상당히 깨끗하다. 내부에 있는 모든 것들이 비교적 다른 비즈니스 호텔보다 깨끗해서 호텔에 있는 동안 좋은 느낌을 많이 받았다.
만약에 강남에 있는 호텔을 가려고 계획하고 있다면 호텔 페이토를 한 번 가보면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글 - 파이베트 구민승기자 byyym360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