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Daily Fashion

연초 '파티'에는 이렇게 코디 해보면 어떨까?

by 구민승

연초를 맞아 지인들과의 모임이나 파티계획이 많이들 예정되어있을 이 시기에 입어보면 좋은 스타일링을 소개하려한다.


평상시 단정한 스타일을 즐기는 당신이더라도 한번쯤 과감한 시도를 해보길 추천한다. 한 번쯤은 과감한 시도가 필요한 시기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본격적으로 2018년 새해 첫 파티에 입을 수 있는 코디에 대해서 알아보고, 코디에 대한 팁을 얻어가자!


STYLE 1. 화이트 시스루 블라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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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리는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연상되는 이 블라우스는 고급스런 파티 룩에 제격인 아이템이기에 겨울에 입기 좋은 옷이다!


화이트 시스루 블라우스는 블랙과 비교했을 때 좀 더 청순한 느낌을 가져다줄 수 있어 청순한 느낌을 줄 때에는 화이트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화이트 시스루 블라우스에 아이보리 또는 베이지 계열의 치마뿐만이 아니라 스키니 진과도 예쁘게 어울린다.

STYLE 2. 블랙 시스루 원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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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파티룩의 정석인 블랙 원피스이다. 팔이 비치는 시스루 형태이기 때문에 노출이 적어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섹시한 느낌을 자아낼 수 있다.


이것만으로는 조금 밋밋하다고 느껴진다면 브로치나 이어링, 목걸이 등의 악세서리로 포인트를 주어보자.


악세사리 등으로 포인트를 주면 심심해 보이는 것들을 바꿀 수가 있어 좋다. 악세사리의 경우에는 조금은 화려한 걸 선택 해봐도 좋다.


STYLE 3. 호피 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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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하나쯤은 소장해두면 좋은 퍼 자켓! 그 중에서도 이목을 집중시킬만한 호피 퍼 아우터는 파티룩에 적합하다.


일반적인 호피 퍼와는 달리 깜찍함을 더해줄 검정 스트립이 있어 리본모양의 포인트를 줄 수 있어 코디하기 상당히 좋다.


블랙 진, 청 스키니, 레더 스커트 등 다양한 형태로 매치할 수 있기 때문에 활용성 역시 좋다. 패션에 이어 추운 겨울 따스함까지 책임져주니 일석이조가 아니겠는가.


글, 사진 이지원 (@jw.stagram) 칼럼니스트 byyym36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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