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에 책 <시크릿>과 <꿈꾸는 다락방>을 읽을 수 있게 인도해 주신 부모님께 감사하다.
그때 그런 책이 있는지 알지 못해서 지금 이 책들을 처음 알게 됐다면 나는 과연 지금처럼 실천할 수 있었을까?
밥 프록터의 ‘생각의 시크릿’ 을 구매해서 읽기 시작했다.
사람이 80세까지 산다고 가정하면 4천 번의 주말을 살 수 있다고 한다.
그러니까 4천 번의 일요일을 살면 죽는 거다. 고작 4천 번.
그렇다면 나는 오늘을 어떻게 살고 싶은가.
무릎이 아파서 병원에 갔더니 자세를 똑바로 하고 운동을 하면 된다고 하신다.
영화 <레옹>을 보았는데 레퍼런스를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