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이사벨 버드 비숍 여사(女史)

나는 하얀 집이 그리워진다 / 연재소설

by 김창수

“비숍 여사와 연애를 하는 동안에는

진보주의자와 사회주의자는 네에미 씹이다

통일도 중립도 개좆이다

은밀도 심오도 학구도 체면도 인습도 치안국으로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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