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라통독 100일

Day 51 레위기 6,7

by 호이 HOY


하나님 어제 젓가락을 가져가지 않아

동료분 가방에서 나무젓가락을 썼습니다.

허락을 구하지 않고 쓴 것에 있어 맘에 걸려 고백합니다.

다섯 개 나무젓가락 준비해 돌려드리니

부디 허물을 용서하시고, 불편한 맘이 드는 행위 앞

분별할 수 있는 지혜와 물러서는 힘을 허락하소서.


Dear God,

Yesterday, I forgot to bring my chopsticks,

so I took a wooden one from my colleague’s bag without asking. I confess this before You, as it has weighed on my heart.

Today, I return five wooden chopsticks in place of the one I used.Please forgive my small wrongdoing, and grant me the wisdom to discern right from wrong, and the strength to step away from anything that troubles my conscience.


여러분

제가 고백할 게 있는데…

어제 위와 같은 일이 있었어요.


레위기에서는 그 값에 해당하는 오분의 일과 배상제물을 제사장에 가져가라 하는데

어떻게 하면 죄를 용서받을 수 있을까요?

ㅠㅠ 제사장이면 목사님이고 배상제물을 무엇이 될 수 있는 걸까요? 지혜 구합니다!





온 마음을 담아,

타랜

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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