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용 중대형 배터리 한중 특허 소송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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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이 중국 이차전지 소재 기업을 상대로 양극재 특허침해금지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양극재는 배터리 생산 원가의 약 40%를 차지하며, 배터리 수명 등을 결정하는 핵심 소재로, LG화학은 2006년 세계 최초로 NCM 양극재를 양산하며 양극재 기술을 축적해왔습니다. 현재 1300여건의 양극재 특허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LG화학이 소송을 제기한 재세능원의 모회사 중국 룽바이는 중국 NCM 양극재 1위 기업입니다. LG화학 측은 룽바이의 양극재 샘플을 분석해 다수의 특허 무단 사용을 확인하고 소송을 냈으며, 최근에는 법원이 LG화학의 증거 보전 신청을 받아들여 재세능원 공장에서 해당 절차를 시행하기도 했습니다.
전기차용 중대형 배터리에서 한중 기업 간 특허 소송이 벌어진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알려졌으며, 이번 소송이 향후 양극재 특허 분쟁의 기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본 포스팅은 아래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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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김용덕 변리사는 삼성전자, LG전자, 샤오미, 바이두 등 국내외 유명 대기업들의 특허 사건을 처리한 경험에 기초하여 아이피렉스 특허법률사무소를 설립하였습니다. 국내 특허, 미국 특허, 중국 특허, 유럽 특허, PCT 특허에 대한 높은 이해력을 바탕으로 특허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많은 기업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또한 김용덕 변리사는 『기술특례상장 바이블』,『인공지능 특허 심사실무 가이드』, 『상표 유사 판단 이론 및 판례』의 책의 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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