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충국 작가 소개

백반증 CEO 소개

by 백반증CEO 박충국


구독자 여러분, 이라는 인사를 하기엔 첫 글이다.

한낮 여름인데 갑자기 비가 오더니 저녁은 오히려 쌀살하기 까지했다. 새벽에 창문에서 나오는 바람으로 철체 블라인드가 흔들리며 벽을 부딪치는 '탱~탱~' 소리에 잠을 깼다. 화장실을 다녀와서 다시 잠에 들려고 했지만 잠이 들기 어려워서 그냥 회사에 출근해 버렸다.


5시 30분, 회사에 도착한 시간. 멀 할까 하다가 브런치 작가로 등재된 기쁜 마음으로 첫 글을 써보기로 한다.


하이!


나를 소개하는 건 온전히 내가 겪은 활동과 주변의 이야기를 통해서 알 수 밖에 없을것 같다.


중국 창업가, 국제결혼, 백반증 창업가, 화장품 사업, 작가, 한중MC


나를 표현하는 여러가지 키워드다.

그중에서도 브런치에서는 "백반증 환자가 시작한 메이크업"이라는 주제의 이야기로 글을 써내려갈까 한다.


다소 생소한 백반증, 본인이 가진 백반증을 극복하며 새로운 메이크업 브랜드를 만든 창업가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이 글을 구독해주고 계속 따라와주기 바란다.


오늘 글은 여기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