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글을 쓰기 시작해보자!
완벽한 문장을 고민하다가
한 줄도 쓰지 못한 채
그냥 포기해버린 적이 있다.
소설을 써보겠다고
주인공 이름을 짓다가
결국 노트북을 덮은 적도 있다.
생각이 정리되지 않아도,
주제가 없어도,
방향이 없어도,
괜 찮 다!
일단 그냥 쓰기 시작해보자.
펜을 들어 아무 단어나 끄적이다 보면,
노트북 자판을 두드리다 보면,
머릿속 깊은 감정과 생각들이
조금씩 얼굴을 드러낸다.
처음부터 잘 쓰려고 하다보면
아예 쓰지 못하게 될 수도 있다.
그러니 지금,
딱 한 단어부터 시작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