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트 모던 갤러리/파이브 가이즈 버거/스카이 가든/쇼디치
들어가자마자 화려한 원색의 몬드리안 작품이 눈길을 끌었다.
강남에서 웨이팅하는 맛집이라고 하는데 햄버거 안 좋아하는데도 그럭저럭 먹을만했다. 짜지 않고 치즈가 없다는 점은 꽤 좋았다. 땅콩이랑 콜라가 무한리필이고 패티 2개가 디폴트라는 게 신기했다.
옷가게랑 편집샵, 소품샵 같은게 쭉 늘어져 있었다. 가격대는 제법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