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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트 모던 갤러리/파이브 가이즈 버거/스카이 가든/쇼디치

by 호밤부
테이트 모던 갤러리

들어가자마자 화려한 원색의 몬드리안 작품이 눈길을 끌었다.

세인트 폴 성당뷰의 파이브 가이즈 버거

강남에서 웨이팅하는 맛집이라고 하는데 햄버거 안 좋아하는데도 그럭저럭 먹을만했다. 짜지 않고 치즈가 없다는 점은 꽤 좋았다. 땅콩이랑 콜라가 무한리필이고 패티 2개가 디폴트라는 게 신기했다.

1년 내내 비가 내리고 흐린 날씨로 유명한 영국이지만 한겨울이었음에도 낮에는 햇빛이 간간히 얼굴을 비추었다.
스카이 가든, 런던이 한눈에 보인다.
2층버스의 가장 앞자리
영국의 홍대라는 쇼디치

옷가게랑 편집샵, 소품샵 같은게 쭉 늘어져 있었다. 가격대는 제법 나간다.

빅벤과 국회 의사당 쪽으로 이동해서 본 어제는 놓쳤던 런던의 야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