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기 시작한 지 벌써 3개월.
고맙게도 멤버십 구독자님들도 계시고,
제 모자란 글을 좋아하시는 구독자님들도 계십니다.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소통의 장이라 그런지,
한동안 글을 못 올리자 걱정해 주시는 댓글에
내 마음이 너무나 따뜻해졌습니다.
이제는 제 지갑을 따뜻하게 만들려고
자본주의에 찌든 자극적인 글을 써보려 합니다.
아 물론, 다른 플랫폼에서요.
며칠 전, 100원 수익이 났을 때,
피천득의 '은전 한 닢'이 생각나더군요.
이 돈, 여러 개가 갖고 싶었습니다.
사실 이 돈... 생각보다 야한 데 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