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난 지 꽤 됐지만, 침대 위에서 부유(浮遊) 중입니다밥도 안 먹어서 주유(注油)해야 하지만, 인터넷의 공유(共有)된 무유(無有)함을,나도 모르게 탐유(貪有)하는 중입니다이런 연유(緣由)로 어른들은 빨리 일어나 밥 먹으라 한 것이겠지요?그래도, 오랜만에 주어진 자유(自由) 좀 항유(享有)할래요엄마, 아점은 부유(富裕)하게 파스타!아... 점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