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조각들
'나' 중심의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진정한 자신의 욕구에 따라 살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억지로 사는 삶이 아닌 기쁨에 넘치는 삶을 사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누구나 그렇게 살 권리가 있다. 내 삶은 내가 진정 행복하려고 사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서는 우선 자신의 내면을 깊이 들여다보는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다.
자신의 상처, 깊은 욕구, 억압된 감정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
우리는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자신이 살고 싶은 대로 살 수 있게 된다.
우리의 오래된 상처와 억압된 감정들은 우리를 무의식적으로 지배하고 우리가 진정 살고 싶은 삶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치유되지 않은 상처와 감정은 우리의 감정을 조용히 자극하고 행동을 조종한다.
그것들은 우리가 제대로 직면할 때까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우리가 우리의 상처와 감정들을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을 때 우리는 그것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다.
과거의 상처와 감정들로부터 자유로워지면 자연스럽게 자신의 진정한 욕구, 소망이 떠오른다. 자신이 진정 좋아하는 일을 알게 되고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매일을 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진정으로 ' 나' 중심의 삶을 사는 것이다.
이는 나의 상처가 아닌 기쁨에 집중할 수 있는 삶을 사는 것을 말한다.
견디거나 버티는 삶이 아니라 즐기는 삶을 사는 것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