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베와는 또 다른 매력의 꾸뻬 씨.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해
자신을 위해 행복을 찾아 떠난다.
그리고 경험에서 얻은 행복을 적어나간다.
너무 익숙해서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
다시 한 번 되새기며 난 행복한 중(ing)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