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과 위로] 책 속의 한 줄

고정관념

by thee


고정관념 p.132


1년 365일 사계절 동안 식물들은 저마다 꽃을 피우는 시기도 다르고 사람들의 눈에 띄는 시기도 다르다. 그만큼 각자 만의 때가 있다는 것이다. 당신은 아직 준비도 되지 않았는 데, 주변에서는 벌써 아름답게 피어오르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부럽지 않다면 당연히 거짓말이겠지만, 본인의 자존감을 깎을 만큼 부러워하지는 않았으면 한다. 당신도 언젠가 는 꼭, 당신만의 때에 당신만의 아름다움을 활짝 피워낼 테니 말이다.

《당신의 목소리가 사라진 세상》(김민재)


조바심 불안함 남의 시선 인정욕....

아직 나의 때가 오지 않은 것뿐이다

주어진 나의 삶에 최선을 다하고

내 마음을 들여다봐주며 토닥여주자

늦더라도 괜찮아

아직 나의 최고의 때가 오지 않았을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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