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 트립1 멜론 파르페
토시 요로이즈카 페닌슐라 팝업
파르페는 프랑스어로 parfait : '완전한'이라는 의미이며,
컵형태의 기다란 유리잔에 아이스크림을 채우고 사이에 과일과 크림, 견과류 등을 추가하여 만든 일종의 아이스크림이다.
과일퓌레와 초콜릿 등을 층층이 쌓아 만드는 것이 보통이며, 종종 그라니타(얼음 알갱이 디저트)나 젤라토와 같은 아이스크림을 추가하기도 한다.
프랑스에서는 특히 식사 후 디저트로 많이 즐기며, 그 아름다운 비주얼 때문에 인스타그램 같은 소셜 미디어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토시 요로이즈카의 멜론 파르페는 멜론과 크림, 시럽등이 들어갔고 메뉴를 개발한 일본의 유명 파티셰의 이름이 적힌 초콜릿을 올렸다.
포장박스가 야무지다
아이스팩이 내장되어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다
명동 롯데 백화점과 롯데호텔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는데 운 좋게 마지막날 겟 했다는
러키 비키 스토리다
박스를 열자마자 생과일향이 물씬 풍겼다
신선하고 향긋한 멜론 향기가 굉장히 좋았다
같이 포장되어 있던 투명한 스푼으로 조심스레 떠 올렸다 위에서부터 아래로 퍼올리면 사진 속 모습처럼 어울리는 가볍고 시원한 생크림과 멜론 필링이 켜켜이 퍼올려지는데 한 입
혀에 생생한 멜론 향이 퍼지고 스위트함이 넘쳐흐른다
달콤하고 시원하고 일정한 크기의 멜론과육이 귀여운 맛까지 느껴지는 듯하다
조화롭고 다정한 맛이다
동그란 멜론 조각도 입 안에 들어차기 적당하고 꽉 찬 느낌이다
입 안 가득 과육의 육즙이 흘러내린다
침샘이 자극되면서 달달소프트한 느낌이 건강한 것 같은 착각마저 든다
행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