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랜만
시간이 꽤 지나고
다시 여기.
치열하게 살지 않았던 중. 고등시절이
매일 떠오른다.
충분히 어리석었어.
그 대가치곤 크다 조금~
+
늘 그렇듯 사람의 고락이 많이 힘들고
배신은 뭐 이제 일도 아니지만
당하면 마음은 아프다.
인복은 늘 없었으니
더 말하면 기분 더 상하고
달리 표현할 말도 없다.
지금에 대해
마음이 무너져 내렸던 날 브런치를 만났습니다. 제 글이 상처받은 마음에 치유가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