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 37

아주 오랜만

by ZiNa


시간이 꽤 지나고

다시 여기.



치열하게 살지 않았던 중. 고등시절이

매일 떠오른다.

충분히 어리석었어.



그 대가치곤 크다 조금~



+



늘 그렇듯 사람의 고락이 많이 힘들고

배신은 뭐 이제 일도 아니지만

당하면 마음은 아프다.



인복은 늘 없었으니

더 말하면 기분 더 상하고

달리 표현할 말도 없다.



지금에 대해



keyword
작가의 이전글ep.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