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생산은 취미생활 하듯이 해야 한다.

니키의 행복한 글쓰기

by 복지CEO 조정원

"회사 다니면서 책도 쓰고 강의도 하고 교육들도 많이 추진하는데 어떻게 이 많은 일을 하세요?"라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

항상 나의 대답은 같다. "취미 생활을 하듯이 하루에 조금씩 즐겨야 합니다."


취미는 여유 시간에 삶을 윤택하게 하기 위한 활동이다. 전제조건은 즐기는 것이다.

즐겨야 자신이 목표했던 것을 이룰 수 있다.

즐기지 않고 의무로 한다면 스트레스만 쌓이고 몸도 피곤하고 마음도 피곤하다.


나는 글쓰는 것이 취미 활동이다.

꼭 책을 쓰기 위함이 아니라 누군가에 글로 나눔을 하고 소통하는 것이 즐겁다.

시간이 날 때마다 글을 쓴다.

글을 쓰다 보니 책을 쓰게 되었고 더욱더 나누고 싶어서 강의를 추진하게 되었다.

거주지가 멀어 강의 참여가 힘든 사람에게 온라인 강의로 지식을 나누었다.

이제는 습관이 되어 내 삶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나눔을 하니 콘텐츠의 힘을 알게 되었고 지금은 콘텐츠를 어떻게 가치 있게 만드냐를 고민하고 있다.

그리고 많은 사람에게 책 쓰기를 추천하고 있다.


-부의 추월차선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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