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20161008) - 목적은 삶의 나침반과 같다

니키의 행복한 글쓰기

by 복지CEO 조정원

도쿄대 교수가 제자들에게 주는 쓴소리 중...


삶의 목적 없이 바쁘게 살다 보면 다른 사람 삶의 속도에 따라가고 심지어 다른 사람 삶의 목표가 내 목표인 것처럼 산다. 모든 사람의 삶의 나침반이 다르다. 달리고 있는 속도를 잠시 멈추고 이제까지 살아온 길을 뒤 돌아보면 어떨까? 그리고 앞으로 갈 삶의 종착점을 정하고 장기적으로, 단기적으로 이룰 성과의 계획을 세워보면 자신의 길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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