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키의 행복한 글쓰기
삶의 목적 없이 바쁘게 살다 보면 다른 사람 삶의 속도에 따라가고 심지어 다른 사람 삶의 목표가 내 목표인 것처럼 산다. 모든 사람의 삶의 나침반이 다르다. 달리고 있는 속도를 잠시 멈추고 이제까지 살아온 길을 뒤 돌아보면 어떨까? 그리고 앞으로 갈 삶의 종착점을 정하고 장기적으로, 단기적으로 이룰 성과의 계획을 세워보면 자신의 길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