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기 토시야 지음
- 이정은 옮김
"30대에 하지 않으면 후회할 것들"
책을 읽는 중에도 가슴속에 남아있는 불씨.
이미 알고 있는 듯한 느낌.
사실 뭘 해야 할지 알고 있다.
특별할 것도 특이한 것도 아니다.
이제는 실행하자.
<책 이야기>
"회사를 그만둘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3년 후에도 이 회사에 있는 게 상상이 가지 않습니다."
"3년 후 엔 어떻게 할 생각입니까?"
"마음 맞는 친구하고 회사를 차리던지, 아내와 꽃집을 할 생각입니다."
누구나 퇴사하고 자신의 일을 하는 꿈은 있지만
구체적인 계획이 없는 단계
이러면 절대 꿈이 실현되지 않는다. 절. 대.
미리 준비하고 실행하자.
그런데 준비만 하는 것도 사실 답은 아니다.
그냥 하기로 결정하면 리스크 고민 하지 말고
내가 결정한 길이 되게 만들자.
<책 속의 재밌는 통계>
하지 않아서 생기는 후회 84%
해서 하는 후회 16%
사실 답은 알고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