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나를 계속 생각할거라는
날 잊지 못했을거라는
그런 생각좀 버리자
왜 자꾸 혹시나 하는거냐
그래서 혹사나 돌아오면 만나기는 할거니
그것도 아니잖아
그냥 지워
어차피 안될 사이인데
그냥 이 세상에 없는 사람이라고
그렇개 생각하고 살라고
왜 굳이 내가 더 힘들게
혹시냐… 그래도.. 이런 망상을 하냐고
바보같은 마음아
멈춰 하지마 그만해
이젠 없는 거니꺼
그 신기루를 가슴 속애서 자워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