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by Gongju

한해의 흔한 말

어느덧, 넉 달 째구나.


어김없이 시작할 때

끄적인 메모가 보인다.


인생은 비가 올 때도 있고

빛이 비추일 때도 있는 법


걱정은 쓸데없으니

간절히... 복만 받자!



2025, 이루신 하나님

2026, 이루실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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