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할 거야
비 오는 연휴구나-
이것저것 뒤적, 여권에 차이나를 보다
역사 청사진을 찍고 노산에 오르니,
나는 생애 뭘 남길까?
저마다 잘남을 뽐내는 도시 속,
뭘 남겨야 하나 조급해진다.
에잇~ 뭘 남겨,
그냥 지금도 충분히 잘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