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울 줄 알았어?

멘토님 말씀

다른 주 (state)에 계신 멘토님.


작년부터 내가 주관해서 진행해 온 프로젝트가 있는데

진행 스텝 스텝마다 막히는 일 투성이었다.


계약 조항 조율, 서류 follow-up 등등…


진행 과정이 쉽지 않아 상담하던 중 주신 말씀.


“쉬울 줄 알았어?“

(격려의 톤)




대부분의 일은 생각보다 어렵거나

예상치 못한 걸림돌이 있기 마련인 것 같다.


역으로 일이 어렵다는 건

그만큼 많은 걸 배우고 있다는

반증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