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르담의 종
굽은 등 콰지모도
by
박대웅
Jul 28. 2025
고철의 심장으로 하늘을 두드린다
굽은 등 콰지모도 날 안고 세상으로
눈물도
종
소리 되어 먼 곳으로 날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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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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