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치가 아닌 안목에 투자하는 고객들을 위한 인테리어 인사이트
챕터 2 링크를 공유합니다.
이 시리즈는 서문에서부터 함께 읽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 글을 발견하신 분은 읽기 전에 서문에서부터 읽어주시면
훨씬 더 유익합니다.
https://blog.naver.com/worthworks_/224182246160
설계가 완벽해도 현장에서 구현되지 않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많은 클라이언트가 공사가 시작되면 "알아서 잘해주겠지"라며 손을 놓거나,
반대로 사사건건 간섭하다 업체와 얼굴을 붉히기도 합니다.
저희 디렉팅 방식은 조금 다릅니다.
감정적으로 싸우지 않고, '시스템'으로 현장을 통제하는 방식을 선호합니다.
미팅 한 번으로 업체를 내 편으로 만드는 ‘갑’의 언어
전문가는 전문가를 알아봅니다.
그래서 많이들 유튜브나 기타 정보를 이용해서 인테리어 전문가가 되려고 합니다.
하지만, 벼락치기 한다고 전문가가 될 수 있을까요?
현장에서 시공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현장 경력만 기본 10년이, 30년이 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 앞에서 잠깐 유튜브를 통해 배운 단편적인 순간 지식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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