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치와 안목에 투자하는 고객들을 위한 인테리어 인사이트
따뜻함이 머무는 공간을 설계하는 이유디자인입니다.
아파트라는 구조 안에서 '주택의 감각'을 구현하고 싶다는 요청. 이번 프로젝트의 시작은 명확했습니다.
형태를 바꾸기보다, 경험을 바꾸는 설계. 그 방향은 현관에서부터 드러납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가장 재밌게 표현된 부분입니다.
사진을 보면 보통 다른 집 현관과 다른 점이 보일 거예요. 현관 섹션에서 바닥 마감재 구분 없이, 바로 복도가 이어집니다.
첫 번째 상담에서부터 클라이언트의 요구조건들엔 하나의 바탕이 깔려 있었습니다. 정리해보니 한 가지로 귀결됐어요.
한옥에서 느낄 수 있는 형태와 행위, 주택에서 느낄 수 있는 정서를 — 아파트지만 어떻게든 구현하고 싶다.
그 마음이 이 현관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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