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해주기, 안아주기

안그래도 마음 아팠을 그 사람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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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는 깊이도,
그로 인한 고통의 크기도
저마다 다르기에


본인의 기준과 잣대로
그사람의 상처는
별 것도 아니라고,
그건 아무것도 아니라며
단정지어버리고는


나는 너보다 더 했다며
내가 너보다 더 아팠다며
그사람의 상처를
무시하지말자.


그사람은
누가 더 힘들었고
그래서 누가 더 아팠는지를
겨루자는게 아니다
해결해 달라는 것 또한 아니다.


단지,
내마음 좀 알아달라는거다
그저,
위로가 필요한거다


상처는 깊이도,
그로 인한 고통의 크기도
저마다 다르기에
누구의 상처가 더 크고,
누구의 상처가 더 깊은지를
함부로 판단할 수 없다는거다.


공감이 안되더라도
이해가 안되더라도


마음 아팠을 그사람에게
따뜻한 말한마디 건네주자
그리고 안아주자



오늘 하루,
딱 하루만.















캘리에세이

감히 그대를 위로하고픈 나의 이야기

어쩌면, 나와 당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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