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모르는 제 취향을 탐색해 보고 싶어서 남의집에 가기도 해요
남의집 서비스 초창기부터 게스트로 이용해온 저의 경험을 나눈 인터뷰 기록입니다.
[인터뷰] 제가 모르는 제 취향을 탐색해 보고.. : 네이버블로그 (naver.com)
2019년 8월
Text | editor maru
Photograpy | editor ma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