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단테 칸타빌레
표트르 차이콥스키
by
정준호
May 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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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을 바라보는 엉겅퀴와
꿈꾸는 돈키호테와
성벽에 가둔 석양과
흐르는 박사
(薄紗)를
떠올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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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왕산
석양
남산
죽은 공주를 위한 파반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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