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침볼도와 비발디
이탈리아 화가 주세페 아르침볼도는
네 개의 계절 연작을 신성로마제국
막시밀리안 2세 황제에게 헌정했다.
그 가운데 겨울과 여름만 남았고
루브르의 가을과 마드리드의 봄은
복제품이다.
아르침볼도는 네 개의 원소도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