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인간

아르침볼도와 비발디

by 정준호

이탈리아 화가 주세페 아르침볼도는

네 개의 계절 연작을 신성로마제국

막시밀리안 2세 황제에게 헌정했다.

그 가운데 겨울과 여름만 남았고

루브르의 가을과 마드리드의 봄은

복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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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imboldo_Winter_1563.jpg
가을과 겨울. 봄과 여름은 반대쪽을 보고 있다

아르침볼도는 네 개의 원소도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