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쓰고 있습니다.강의를 하고 읽고 정리하고 다시 씁니다.
2022년 에세이로 시작한 글은 2024년 미술 에세이가 되었고,
이제는 유럽 7개국 미술관의 대표 소장품을 정리하는 작업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교과서에 수록된 작품을 중심으로
각 미술관과 박물관의 건축까지 함께 다루고 있습니다.
강의 현장에서는
설명보다 질문을 먼저 던집니다.
그림을 어떻게 볼 것인가,
그 방법을 나누는 수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3월, 미술관 시리즈가 출간됩니다.
유럽 미술관을 기본부터 정리한 책입니다.
올해도 같은 자리에서 계속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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