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일기(22.03.30) 82일차

by 정운아빠

드디어 러닝화를 새로 장만했다.

검색에 검색에 검색을 통해 여러 후보군들이 있었지만 최종 결정은 호카 클리프톤8!


어제저녁 택배가 온 후 잠시 신어봤을 때는 "뭔가 다른데?"


오늘 오전에 제대로 신고 달려보니 상상 이상이었다.

이래서 사람들이 신발은 좋은 거 신어야 한다고 한 거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푹신하면서 탄상도 있고 거기에 발을 꽉 잡아주기까지!


좋은 선택이었다.


이번 주는 조금 이상하다. 야식이 자꾸 생각이 난다. 저녁 시간을 조금 더 늦춰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