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일기(22.04.08) 91일차

by 정운아빠


항상 과한 술이 문제를 일으킨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의 술자리가 다음날의 컨디션에 영향을 준다.


어제 작은 접촉사고가 있었다.

신호 대기를 하는 중에 건물에서 후진으로 나오는 차가 내 차의 측면에 충돌했다. 문짝이 심하게 훼손되었다. 갑작스러운 충돌이라 그런지 허리에서 엉덩이까지 경직된 느낌이 들었다.


덕분에 런닝을 제대로 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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