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5일 3일간 교통사고 입원으로 인해 러닝을 하지 못했다. 목에 가벼운 통증이 있어 혹시나 하는 마음에 입원치료를 했다.
다행히 금방 좋아져서 빨리 퇴원할 수 있었다.
오랜만에 런닝화를 신고 나가니 기분이 너무너무 상쾌했다. 역시 달릴때의 기분이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