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일기(22.04.26) #102

by 정운아빠

천천히 풍경을 감상하며 걸으니 달릴때는 못 보던 풍경들이 눈에 보였다.


저마다의 자세호 달리는 사람들.

누군가와 함께 걸으며 웃으며 이야기하는 사람들.

아빠와 함께 자전거를 타고 나온 어린아이.


보기 좋았다. 가끔 천천히 걷는것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