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도 행복하기 나를 위해서 뭔가를 하기
집에서 홈카페를 가끔씩 하곤 한다
워낙에 커피와 디저트 카페를 좋아하다 보니 말이다.
가끔씩 베이커리 가게에서 케이크를 사 오거나 디저트를 만들어서 커피를 내리고 홈카페를 집에서
하며 나를 위해 차려진 커피와 디저트 케이크를 먹으면 그렇게 힐링이 된다. 취향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행복하고 싶으면 자기 취향을 아는 게 우선 먼저다. 내가 어떤 게 취향인지 알아야 그것을 공략해서
내가 가장 크게 행복을 느낄 때는 언제인지 알 수가 있기때문이다. 그래야
행복하기가 쉽다. 나는 먹고 마시는 데에도 힐링을 크게 느끼고 크게 행복을 느끼는지
이러한 홈카페 만으로도 정말 크게 행복을 느끼는 편이다. 행복하는 거 어려울 것 같아도 홈카페만으로도 행복한 거 보면 사실 행복하기도 그렇게 어렵지도 않은 거 같다. 또 나를 위해 행복한 한 가지를 차리는 게 참 마음이 풍요러워지는 기분도 느끼게하곤 한다. 그래서 나는 홈카페처럼 집에서 나를 위해 뭔가를 간단히 준비하면서 행복하기가 참 지혜로운 일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