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하며 건강히 행복하기
좋아하는 화분을 방 안에서 아침 해가 비추면 창문 가까이에 가져다 놓는다.
그러면 기분이 한결 누그러진다.
식물들도 기분이 누구러지겠지 싶다.
반려식물인 식물들도 늘 소중하게 대해줘야 한다.
마치 가족처럼 말이다. 식물들도 소중하게 대해주면 나의 마음을 알아주지 않을까
식물들이 행복하면 나도 행복하다.
그렇기 때문에 늘 행복을 듬뿍 주는 것은 결국 행복을 나중에 받는 거나 다름없다.
행복하게 늘 소중한 존재들에게 사랑으로 행복으로 대해주는 것 그것은 그래서 늘 소중하고 중요하다.
결국 내가 행복을 키우는 지혜로운 길은 사랑과 행복을 아낌없이 다른 대상에게 주는 거라는 걸 결국엔 나도
이해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