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내의 고통을 알 수 없었다.
나는 다만 아내의 고통을 바라보는
나 자신의 고통만을 확인할 수 있었다."
김훈.2006 '「화장」
-나무는 나무라지 않는,78page-
(유영만/나무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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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共感)
共 완벽히 같은
感 감정이 있을까.
'공감'은
'노력'이었을거다.
'관심'이었을거다.
'사랑'이었을거다.
비록
완벽한 공감을 아닐지라도
그 노력, 관심, 사랑이
누군가를 다시 살리는 힘이었을거다.
나도 그렇게 힘을 냈던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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