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한 한계

지하철독서-1064

by 진정성의 숲



서커스단의 어린 코끼리는

단단한 쇠말뚝과 무거운 쇠사슬에

묶여 지냅니다.

묶여 있는 말뚝과 쇠사슬을 끊지도,

말뚝을 뽑지도 못합니다.

어른이 되어

덩치가 커지고,힘이 세져도

묶여 있는 말뚝과 쇠사슬을

끊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당신은 어떤가요?

자신의 한계를 스스로 정하고

서커스단의 코끼리처럼

포기하고 있는 건 아닌지.


-너에게 하고 싶은 말,171p-

(김수민/스튜디오오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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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가 정한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그동안

한계를 뛰어넘으려는 노력은

얼마나 했는가?


어쩌면 이미

지금의 한계를 넘어설 수 있는 힘이

나에게 있는 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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