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커스단의 어린 코끼리는
단단한 쇠말뚝과 무거운 쇠사슬에
묶여 지냅니다.
묶여 있는 말뚝과 쇠사슬을 끊지도,
말뚝을 뽑지도 못합니다.
어른이 되어
덩치가 커지고,힘이 세져도
묶여 있는 말뚝과 쇠사슬을
끊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당신은 어떤가요?
자신의 한계를 스스로 정하고
서커스단의 코끼리처럼
포기하고 있는 건 아닌지.
-너에게 하고 싶은 말,171p-
(김수민/스튜디오오드리)
------------------------------
지금 내가 정한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그동안
한계를 뛰어넘으려는 노력은
얼마나 했는가?
어쩌면 이미
지금의 한계를 넘어설 수 있는 힘이
나에게 있는 건 아닐까?
------------------------------
#지하철독서인증 #지하철도서관
#교통카드열람표 #1081702열람실
#언스플래쉬 #김수민 #너에게하고싶은말
#책 #독서 #글쓰기 #짧은글긴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