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태도-4

지극히 평범한 사람의 특별한 느낌

by 진정성의 숲


지금까지

수많은 결정을 해왔고

그 결정을 하기 위해

수많은 시간을 써왔다.


할까?

말까?


항상

후회란 놈은


'하지 않았을 때'

찾아왔다.


할까?

말까?


하자!


해보고

후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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