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라면 이해해 줄 거라고 생각했어

지하철독서-1070

by 진정성의 숲



"너라면 이해해 줄 거라고 생각했어." 또는

"너라면 그렇게 생각할 줄 알았지."


이런 말과 함께

자신의 잘못된 행위를

무마하려 하거나,

되려 서운함을 나타내는 것은

옳지 못한 처세술입니다.


-나를 사랑하는 연습,16p-

(정영욱/부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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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이기利己를 덮기 위해

상대방의 헌신을 강요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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