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를 논할 때면,
나는 삼 분의 일 정도 되는 시간을
내가 말하는 것과
나 자신에 대해 생각하는 데 쓰고
나머지 삼 분의 이는
상대방과 그가 하는 말을 생각하는데 쓴다.
<링컨>
-코칭리더십 실천노트,141p-
(정재완/매일경제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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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청 傾聽
상대의 말을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전달하고자 하는 말의 내용은 물론이며,
그 내면에 깔려있는 동기(動機)나 정서에
귀를 기울여 듣고 이해된 바를 상대방에게 피드백(feedback)하여 주는 것을 말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경청은
상대방의 말을
잘 듣는 게 다가 아니었네.
그 말을
충분히 이해한 피드백까지
해야 하는 거였네.
늘 후자를 빼놓고
상대방이 오해한다고만
생각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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