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청 傾聽

지하철독서-1092

by 진정성의 숲



무언가를 논할 때면,

나는 삼 분의 일 정도 되는 시간을

내가 말하는 것과

나 자신에 대해 생각하는 데 쓰고

나머지 삼 분의 이는

상대방과 그가 하는 말을 생각하는데 쓴다.


<링컨>


-코칭리더십 실천노트,141p-

(정재완/매일경제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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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청 傾聽


상대의 말을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전달하고자 하는 말의 내용은 물론이며,

그 내면에 깔려있는 동기(動機)나 정서에

귀를 기울여 듣고 이해된 바를 상대방에게 피드백(feedback)하여 주는 것을 말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경청은

상대방의 말을

잘 듣는 게 다가 아니었네.


그 말을

충분히 이해한 피드백까지

해야 하는 거였네.


늘 후자를 빼놓고

상대방이 오해한다고만

생각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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