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의미 있지 않은가.
가슴속에 한 줄기
소망을 품고
그 소망을 키워나아가
마침내 승화시키는 것이,
마음속에
전혀 소망의 씨앗을
뿌리지 않으는 일보다.
1911년 4월 17일 메리 해스켈
-보여줄 수 있는 사랑은 아주 작습니다,73p-
(칼릴 지브란,메리 헤스켈/진선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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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의미.
세상이
부여해 주길 바랐다.
그런데 세상은
아무런 관심이 없었다.
이젠 알았다.
내 삶의 의미는
내가 스스로
부여해야 한다는 것을.
내 안에
작은 씨앗을
내 가슴에 품고 품어서
의미라는 열매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그래야 비로소
내 삶이 의미로
가득 차게 될 거란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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