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짊어진 그 짐

지하철독서-1105

by 진정성의 숲



누구나

지금 지고 있는 짐이

가장 무겁게 느껴진다.


-혼자일 때도 괜찮은 사람,127p)

(권미선/허밍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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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가 짊어진 그 짐.


짐의 무게는 다르지 않다.

짐의 종류만 다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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