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을 쳐도 달지 않고
소금을 쳐도 짜지 않는 사람이 되라.
-채근담,108p-
(홍자성/글로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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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달거나
너무 짜기만 했네.
무엇을 넣어도
그것이 전부가 되었네.
나만의 농도가 없으니
당연한 게 아닌가.
나라는 사람에게
적정한 농도를 찾자.
그리고 언제든
내 안으로 스며드는 모든 것들을
나의 농도에 맞추자.
그렇게 노력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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